prepare app for public app store distribution

- rebrand from 습관 트래커 to 해빗랩 across templates, manifest, service worker
- add HTTPS redirect middleware for reverse-proxied deployments
- add public landing page (/) and privacy policy page with real data
  handling disclosures
- add in-app account deletion (Apple review requirement)
- add Android TWA Digital Asset Links support (/.well-known/assetlinks.json)
- add SFTP deployment script for the Synology-hosted server

Co-Authored-By: Claude Sonnet 5 <noreply@anthropic.com>
This commit is contained in:
2026-07-23 13:41:50 +09:00
co-authored by Claude Sonnet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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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it ef2a3ea0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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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@ -97,4 +97,4 @@ pytest tests/test_habits.py::test_name # 단일 테스트
- `.env`는 이미지에 COPY하지 않고(`.dockerignore`) `docker-compose.yml``env_file`로 런타임에 주입한다 — 이미지 레이어에 비밀번호가 남지 않게 하기 위함.
- **컨테이너는 반드시 1개만 실행**해야 한다 — `scheduler_service`가 프로세스 안에서 APScheduler를 직접 돌리므로, replica를 늘리면 각자 스케줄러를 따로 띄워 같은 알림을 중복 처리하려 든다(`_claim_notification_slot`의 유니크 제약 경합 방지 덕에 죽지는 않지만 애초에 여러 개 띄울 이유가 없다).
- **타임존**: `date.today()`(`/today`, 완료율/스트릭 계산 등 날짜 관련 로직 전반)는 컨테이너의 시스템 로컬 타임존을 그대로 쓴다. `python:3.13-slim` 베이스 이미지는 기본 타임존이 UTC라서, `Dockerfile``TZ=Asia/Seoul` + `tzdata` 설치 + `/etc/localtime` 심볼릭 링크를 명시하지 않으면 자정~오전 9시(KST) 사이에 서버가 "아직 어제"로 날짜를 계산한다 — 실제로 이 때문에 매일 아침 `/today`가 전날 체크 상태 그대로 보이고 날짜가 안 넘어가는 버그가 있었다. 코드 로직(`date.today()`) 자체는 문제가 아니라 컨테이너 타임존 설정 누락이 원인이었으니, 비슷한 날짜 관련 이상 증상이 배포 환경에서만 재현되면 먼저 컨테이너 타임존을 의심할 것.
- **HTTPS는 배포 대상에 따라 둘 중 하나**: (1) 집 PC를 직접 서버로 쓰는 경우 → Tailscale(`tailscale serve --bg 8000`), 컨테이너 8000번이 호스트 8000번에 그대로 매핑되므로(`ports: ["8000:8000"]`) 프로세스로 직접 띄우든 컨테이너로 띄우든 Tailscale 입장에서 차이 없음. (2) **이미 리버스 프록시(nginx 등)가 앞단에 있는 서버에 배포하는 경우 → Tailscale 불필요**, 프록시가 도메인의 TLS를 처리하고 컨테이너의 8000번으로 평문 HTTP 프록시하면 된다. 이 앱 자체는 어느 쪽이든 코드 변경 없이 평문 HTTP로만 응답하면 되므로(`app/main.py`에 HTTPS 강제/리다이렉트 로직 없음), 배포 방식은 순전히 인프라 레이어에서 결정된다. 프록시가 컨테이너와 같은 호스트에서 돈다면 `docker-compose.yml`의 포트 매핑을 `"127.0.0.1:8000:8000"`으로 좁혀서 컨테이너가 프록시를 우회해 외부에 직접 노출되지 않게 하는 걸 권장.
- **HTTPS는 배포 대상에 따라 둘 중 하나**: (1) 집 PC를 직접 서버로 쓰는 경우 → Tailscale(`tailscale serve --bg 8000`), 컨테이너 8000번이 호스트 8000번에 그대로 매핑되므로(`ports: ["8000:8000"]`) 프로세스로 직접 띄우든 컨테이너로 띄우든 Tailscale 입장에서 차이 없음. (2) **이미 리버스 프록시(nginx 등)가 앞단에 있는 서버에 배포하는 경우 → Tailscale 불필요**, 프록시가 도메인의 TLS를 처리하고 컨테이너의 8000번으로 평문 HTTP 프록시하면 된다. 이 앱은 리버스 프록시가 보내주는 `X-Forwarded-Proto` 헤더를 보고 `http`면 301로 `https`로 리다이렉트한다(`app/main.py``redirect_http_to_https` 미들웨어) — 프록시가 이 헤더를 안 보내주면(로컬 `uvicorn` 직접 실행 등) 그냥 통과하므로 로컬 개발엔 영향 없다. 이 미들웨어가 실제로 동작하려면 **프록시가 HTTP(80)와 HTTPS(443) 요청을 모두 앱까지 전달하면서 각각 `X-Forwarded-Proto: http`/`https`를 명시적으로 설정**해야 한다 — 시놀로지 NAS 역방향 프록시처럼 리다이렉트 기능 자체가 없는 프록시 뒤에 배포할 때 특히 이 헤더 설정을 빠뜨리기 쉽다(80번 포트에 대한 프록시 규칙 자체가 없으면 트래픽이 앱에 도달하지도 못하고 NAS 자체 관리 페이지 등 엉뚱한 곳으로 샐 수 있음 — 실제로 이 문제가 있었음). 프록시가 컨테이너와 같은 호스트에서 돈다면 `docker-compose.yml`의 포트 매핑을 `"127.0.0.1:8000:8000"`으로 좁혀서 컨테이너가 프록시를 우회해 외부에 직접 노출되지 않게 하는 걸 권장.